배우 한채영의 사뭇 달라진 얼굴이 또 필터 논란을 불러왔다.
한채영은 7일 자신의 SNS에 “Paradise”라는 글과 함께 휴양지에서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한채영은 야자수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휴양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다. 한국은 '입동'으로 추워지는 가운데 한채영은 따뜻한 나라에서 힐링을 즐기며 행복감을 만끽하고 있다.


한채영은 도트 패턴의 검은 셔츠를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이다. 하지만 그동안 익숙했던 한채영의 얼굴이 아닌 사뭇 어색한 얼굴을 보였다. 최근 한채영은 얼굴의 분위기가 다소 달라보인다는 의견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로 인해 한채영의 건강이상설,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한채영 측은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른 사진에서는 익숙한 한채영의 얼굴을 보이고 있는 만큼 이번 사진은 각도 등의 이유로 보인다.

한채영은 2007년 결혼,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한 그는 최근 MBN '무명전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한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