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무슨 일? 23만 인스타 돌연 삭제.."죽고 싶다 걍"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01 12: 44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의 SNS가 돌연 삭제됐다.
1일 최준희의 기존 SNS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안내만 나오는 상태다.
최준희는 다른 SNS를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어. 이유도 안 알려줌. 진짜 무슨 일이야.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걍 하하.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엑세스 할 수 없게 됩니다', '회원님의 계정이 일시 차단되었습니다.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의 안내가 담겼다.
최준희는 부계정을 만든 뒤 “그런김에 여기로 와줘. 제발.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림”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지만 꾸준한 운동과 치료에 힘입어 현재는 41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다.
다이어트 외에도 안면 윤곽 및 눈, 코 성형 수술을 진행했고, 최근에는 세 번째 눈 수술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최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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