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해변가의 비키니라니···헐리우드 배우 뺨치는 발레리나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7 05: 20

무용수 윤혜진이 해변에서 햇살을 만끽했다.
지난 16일 윤혜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널찍한 해변에 사람 하나 없이 홀로 거닐고 있었다. 딱히 어떤 모양을 내기 위한 비키니가 아니라, 말 그대로 실용적으로 보이는 비키니를 입은 채 윤혜진은 캡을 쓰고 해변에 누워서 바람과 하늘을 만끽했다.

윤혜진은 "보석 같은 곳! 진짜 한국 사람들 거의 잘 모르는 이곳 덕분에 이렇게 좋은 곳도 와 보고 이제껏 발리 허투루 다녔네 진짜 나중에 왓씨티비서 공개 진심 다른 섬 배 타고 갈 필요 없.."이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윤혜진 보면 헐리우드 배우들 파파라치 바다 사진 보는 듯", "진짜 무용으로 다진 몸이라 그런지 너무 우아하고 멋짐", "언니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얼마 전 결혼과 출산 이후 14년 만에 무대에 복귀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윤혜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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