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엄청 털털하네..이민호에 ‘형’ 호칭 “착한 형, 팬들 많을 수밖에” (레몬과밀치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14 05: 41

배우 류혜영이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는 ‘저는 영화 <암살자(들)> 개봉을 앞두고 요즘 이런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화 ‘암살자(들)’ 쇼케이스에 참석한 류혜영은 단발 머리에서 붙임머리로 긴 생머리를 연출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박해일은 류혜영을 향해 “혜영 씨 예뻐요. 혜영 씨 맞아? 너무 예뻐졌다”라며 “연기 이번에 되게 잘하셨다. 되게 매력적으로 나온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류혜영은 유해진, 박훈, 박성훈, 장률을 소개했다.
특히 배우 이민호가 등장하자 류혜영은 “우리 민호 형”이라고 호칭하며 반갑게 인사했다. 이민호는 “멸치회와 뭐였지?”라고 했고, 류혜영은 “밀치회다”라고 정정했다.
또 이민호는 “구독자들 뭐라고 부르냐”라며 자체적으로 “레밀이들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류혜영은 이민호에 대해 “원래 형이 다 챙겨보고 다 얘기도 해주고, 코멘트도 해주고 진짜 착한 형이다. 이민호의 팬들이 왜 이렇게 많은지 저는 민호 형이랑 일하면서 바로 알았다. ‘아 이런 매력이 있구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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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혜영레몬과밀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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