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쏙 들어갔네"...홍진영, 타이트한 원피스 입고 '임신설' 말끔히 지웠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3 21: 37

[OSEN=박근희 기자 ] 가수 홍진영이 무결점 몸매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홍진영은 “벌써 올해가 몇 개월 안 남았다니 하루하루가 갈수록 더 아깝다는 #그런얘기ㅋ”라는 유쾌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이날 홍진영은 어깨가 과감하게 노출되는 타이트한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와 검은색 스타킹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다.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완벽한 S라인과 슬림한 자태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결혼도 하지 않은 홍진영은 최근 일부 사진이 외부에 공개되면서 배가 다소 나온 듯한 모습으로 인해 뜬금없는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홍진영은 이번 타이트한 밀착 드레스 사진을 통해 완벽하게 탄탄한 보디라인을 인증하며 루머를 깔끔하게 잠재웠다.
한편, 홍진영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음악 활동 소식 및 일상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홍진영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