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우지원의 딸 우서운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우서윤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되면서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우서윤은 앞서 2026 미스서울, 경기, 인천에서 선(善)을 차지했었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우서윤은 “전혀 예상을 못했다”라면서 “한 땀 한 땀 피나는 노력으로 멋진 무대를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너무 많은 사람들의 고생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무대”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은 우지원의 딸로 미국 트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다.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기도 했으며, 올해 초 케이블채널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이후 우서윤은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우서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