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미모가 이 정도....김혜수, 초근접 클로즈업도 '굴욕' 없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8.21 20: 47

 배우 김혜수가 초근접 셀카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카메라 화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얼굴을 가까이 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른바 ‘얼빡샷’임에도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1970년생으로 50대 중반인 김혜수는 나이가 무색한 동안 비주얼과 특유의 시원한 미소로 감탄을 자아낸다. 꾸밈없는 초근접 촬영에서도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혜수가 들고 있는 컵에는 배우 김재철의 모습과 함께 “보성이가 진짜루 잘할…”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재철과는 현재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수는 극 중 인테리어 인플루언서이자 CEO 경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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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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