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NS윤지(김윤지)가 철저한 자기관리 면모를 뽐냈다.
16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LA 24시간 기록 feat. 무서운 알람시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2살 딸 엘라 등교 준비를 마친 NS윤지는 외출 전 세안을 했다. 무엇보다 NS윤지는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NS윤지는 눈물을 쏟으며 등교하는 딸 엘라를 향해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 돼가지고 적응기여서 매번 두고 나올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다”라고 안쓰러워했다.

이어 “그래도 빨리 적응해줄 거라고 믿기 때문에 집에 가서 얼른 운동을 하고 일하러 가보도록 하겠다”라며 다음 일정을 전했다.
집에 도착한 NS윤지는 러닝에 이어 스트레칭, 근력 운동까지 하는 등 철저한 자기 관리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NS윤지는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한 뒤 약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방송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을 병행했으며, 출산 후에도 공복 유산소와 홈트,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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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s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