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선수 출신이자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전미라는 14일 "바다는 슬프면서도 힐링되고 좋으면서도 불안정 하고 아무생각이 없다가도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그런 장소"라며 "하늘이 너무 예뻐서 여기가 어딘지 알 수가 없을 정도, 저렇게 찍어 놓으니 혼자 여유롭게 간 것 같다. 당일치기라도 훌쩍 떠나보세요. 피곤함을 얻긴 하지만 행복과 감사가 더 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충남 보령에 위치한 대천해수욕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는 폭염이 물러난 한적한 바닷가에서 뒤늦은 여름 휴가를 보냈고, 해변가를 직접 걸으면서 여유를 만끽했다. 특히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전미라는 40대 후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늘씬한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프로필에 따르면, 전미라는 175cm에 53kg으로, 테니스 선수 은퇴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전성기 못지 않은 몸매를 유지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했고,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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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미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