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리사는 11일 자신의 SNS에 “Red rock therapy”라는 글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이국적인 절경을 배경으로 보트 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 컬러의 수영복에 화이트 커버업을 매치한 리사는 청순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 작은 얼굴까지 비현실적인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을 때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할 때는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드러내며 극과 극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비율이 진짜 말이 안 된다”, “청순과 섹시를 혼자 다 한다”, “그냥 찍어도 화보”, “리사만의 분위기는 따라갈 수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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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