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막내’ 서현, 눈부신 미모 뽐내며..소녀시대 데뷔 19주년 자축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8.06 07: 22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소녀시대 데뷔 19주년을 자축했다.
지난 5일 서현은 자신의 계정에 “오늘 소시 19쨜”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서현은 연두색 컬러의 블라우스에 청순한 메이크업을 더해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볼하트와 인사를 건넨 그는 배경음악으로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넣어 소녀시대 데뷔 19주년을 자축하고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도자기 피부는 물론,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으로 ‘왕을 찾아서’에 출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서현’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