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여행 중 흠 없는 몸매를 뽐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호텔 수영장을 배경으로 둔 채 흰 캡과 뮬을 신은 장영란은 허리 라인이 파인 모노키노 수영복에 하이컷 라인으로 골반과 허리 라인에 각선미까지 남김없이 뽐냈다.


장영란은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가 된 남편"이라며 "알아서 척척", "고생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라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 이어 장영란은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 중"이라며 자기 관리의 끝판왕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다이어트 유지가 진짜 힘들던데", "너무 대단해요", "수영복 넘 잘 어울리시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유튜브 'A급 장영란'을 비롯해 여러 방송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장영란은 지난 2008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녀 1남을 두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장영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