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깜짝…너무 예뻐졌네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2 09: 46

‘국악신동’이라 불리던 싱어송라이터 송소희가 한층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송소희는 지난 10일 “음 비냄새”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송소희는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는 모습.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데 확 달라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현역 아이돌이라고 해도 될 정도의 외모다. 

한편 송소희는 최근 어센틱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어린 나이부터 경기민요 소리가로 음악을 시작한 송소희는 이후 싱어송라이터로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전통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적인 음악을 통해 '현대 음악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송소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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