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씽' 박지현 실물 어느 정도길래.."이목구비 장난 아냐" ('랄랄유튜브') [어저께V]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5.29 07: 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박지현이 압도적인 비주얼과 ‘상여자’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실물이 분위기를 압도했다.
28일 공개된 랄랄 유튜브에선 ‘미니시트콤 남과여 - 한강 미팅’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 영화 와일드 씽 속 캐릭터 ‘도미’로 변신한 박지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이 등장하자 남성 출연자들은 “와 장난 아닌데?”, “아까부터 계속 봤다”, “진짜 예쁘다”, “이목구비 장난 아니다”라며 시선을 떼지 못했다.이어 “혼자 왔냐”며 자연스럽게 말을 걸기 시작했고, 랄랄 무리들이 질투 섞인 반응으로 시비를 걸자 박지현은 “좋은 말 할 때 가라. 뺨 맞는다”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반응에 남성 출연자들은 오히려 더 빠져든 모습이었다.이들은 “이목구비도 완벽한데 상여자 스타일이다”, “우리보다 어려 보이는데 오빠랑 쌍화차 마실래?”라며 능청스럽게 플러팅을 이어갔다.
이에 박지현은 “뭘 보냐. 예쁜 사람 처음 보냐”며 도도하게 받아쳤고, 이후 마음에 든 남성에게는 슬쩍 “너 좀 귀엽다”라고 적힌 쪽지를 건네며 반전 플러팅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를 꿈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영화다. 강동원이 리더 ‘현우’, 엄태구가 폭풍 래퍼 ‘상구’, 박지현이 절대 매력 센터 ‘도미’, 오정세가 ‘성곤’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6월 3일 개봉 예정이며, 개봉 직후인 6월 6~7일에는 배우들이 직접 극장을 찾아 무대인사에 나선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등 주요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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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랄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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