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갈등’ 한윤서, 신혼집 이삿날 남친과 몸싸움까지 “나 안 해”(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5.26 06: 1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한윤서가 남자친구와 갈등을 빚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전제로 동거 준비 중인 한윤서와 남자친구의 모습이 그러졌다.

두 사람은 동거를 준비하며 신혼살림을 구경하러 나섰다. 한윤서는 남자친구와 자신 모두 모은 돈이 거의 없다며 “우리가 알뜰살뜰 잘 살고 있지만 허리띠를 졸라매야 할 것 같다. 완전. 이런 때에 자기가 게임기를 사지 않았냐”라는 불만을 드러냈다.
한윤서는 “돈이 없으니까 팔자”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게임이 제일 돈 안 드는 취미라며 숨 쉴 구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는 과거 게임 선수로 활동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윤서는 “한 푼이 급하다. 밥값도 줄이고 있다”라고 말했고 남자친구는 “그래도 필수품은 사야지”라고 설득했다.
이후 두 사람은 가전, 가구를 구경하면서도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신혼집을 보러 다니며 막막한 현실에 우울한 모습을 보이기도. 우여곡절 끝에 가장 현실적인 집을 매매하게 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동거 준비를 했다. 다음 주 예고편에서 두 사람이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사 당일, 이사 업체는 냉장고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했고 한윤서는 남자친구가 주장하던 식기세척기 대신 냉장고를 샀어야 했다며 분노했다. 결국 이삿날에도 싸움이 일어났고 남자친구는 “나 안 한다 그러면”이라는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한윤서는 폭발한 모습으로 “나 없이 아무것도 못하냐”라며 남자친구의 몸을 밀치기 시작했다. 남자친구는 답답하다는 표정으로 “자기와는 오늘 어떤 대화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윤서는 사과를 요구했고 남자친구는 “미안하지 않아졌다”라고 말해 갈등에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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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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