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이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르세라핌은 팬 플래폼 위버스를 통해 “김채원은 최근 목 부위 통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일정 기간 안정을 취하며 회복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르세라핌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아티스트가 보다 안정적인 컨디션으로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한 회복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김채원은 대학축제, Spotify PURE FLOWERS LIVE, 음악방송 등 공지된 일정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 르세라핌 측은 “당사는 아티스트가 온전히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스케줄은 회복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김채원이 빠르게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아티스트의 컨디션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공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