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알고 보니 ♥예비신랑과 럽스타그램이었나…집에서 파스타 요리[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4.16 08: 15

배우 문채원이 알고 보니 예비신랑과의 시간을 보낸 듯 럽스타그램으로 보이는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채원은 앞서 지난 3월 21일 “이따금 집에서 만든 파스타가 더 나을 때도”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문채원이 집에서 직접 만든 토마토 파스타가 식탁 위에 올려져 있다. 특히 누군가와 나눠먹는 듯 놓여있는 식기가 눈길을 끈다. 

문채원은 지난 15일 깜짝 결혼 발표를 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문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손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떨리기도 하지만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알고 보니 청첩장 모임이었던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 장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악의 꽃’ 모임. 준기 오빠 지훈 오빠는 열일 중”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장희진과 문채원, 서현우까지 드라마 ‘악의 꽃’에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들은 김철규 감독까지 함께 와인을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들의 만남은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하면서 ‘청첩장 모임이었던 것 아니냐’는 추측을 부르기도 했다. /kangsj@osen.co.kr
[사진] 문채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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