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개그우먼 박세미가 체중 감량 이후 달라진 모습과 함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월 28일 개그맨 이용진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는 ‘제38회 박세미 조롱잔치2’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박세미가 출연해 근황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세미는 “20kg 가까이 감량을 했다. 되게 오래 걸렸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경험을 전했다. 감량 전 모습을 궁금해하자 그는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비포 애프터 할 생각에 찍어놨다. 갑자기 제 몸이 궁금해서 혼자 카메라를 세워두고 찍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진은 “이거 인간승리네”라고 반응했다.
이어 박세미는 코 수술 전 사진도 공개했다. 출연자들은 과거 사진 속 헤어스타일을 언급하며 웃음을 보였고, 이용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화면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며 “난 너무 놀랍다 지금”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박세미는 악성 메시지를 받은 일화도 털어놨다. 그는 “남성 분에게 DM이 하나 온 적 있는데 ‘성괴 들창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출연자들이 농담 섞인 반응을 보이자 박세미는 “최근에 코를 내렸다”고 덧붙이며 솔직한 입담을 보였다.
박세미는 체중 감량과 외모 관리 근황도 전했다. 그는 경락 관리를 받고 있다고 밝히며 “아프면 아프다고 해야 하는데 뼈가 으스러져도 말을 안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세미는 1990년생 코미디언으로 공연 무대와 온라인 콘텐츠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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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이용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