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때 얼마나 벌었길래…22살 때 父에 2억대 외제차 선물[순간포착]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2.26 08: 11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아버지에게 외제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열연했던 박지훈이 출연했다. 
박지훈은 아역으로 데뷔해 워너원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재석은 “22살에 아버지에게 차를 선물했다고?”라고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언론시사회가 열렸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사연을 그린 작품으로 2월 4일 개봉한다.배우 박지훈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01.21 /sunday@osen.co.kr

이에 박지훈은 “아버지가 차를 오래 타기도 했고 그래서 좋은 뭘 드릴 수 있을까 고민했다. 아버지가 차를 좋아해서 SUV 하나 사드려야겠다고 해서 플렉스 했다. 
유재석은 “좋은 차 사드렸더라고. 바겐 세일 그거”라며 ‘G바겐’으로 불리는 메르세데스 벤츠 G클래스임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해당 차량은 2억대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지훈은 “바겐세일로 촤악 밀어들었다. 아직도 타고 계신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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