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딸 로아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간 이유가 밝혀졌다.
조윤희는 지난 13일 “지니 원장님, 메이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조윤희 딸 로아는 말레이시아에 있는 한 국제 학교의 교복을 입고 운동장을 뛰어다니고 가방을 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빠 이동건을 똑닮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조윤희는 겨울 방학을 이용해 말레이시아에 있는 국제학교에 딸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조윤희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배우 이동건과 2017년 9월 결혼했지만 2020년 5월 이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윤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