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박보검과 2대 얼짱 소리에 손사래 "박보검만 인정"('유퀴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2.11 22: 2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신세경이 학창시절부터 유명했던 자신의 유명세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11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9살 나이에 서태지 뮤직비디오에서 깊은 표정의 아역 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토지'의 최서희 아역,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신세경 역할로 대대로 이름을 알리며 유명 배우 반열에 오른 신세경은 늘 조심스럽고 섬세하게 살아오고 있었다.

유재석은 "목동 여신이라고 불렸다는데"라고 물었다. 신세경은 "그냥 목동 사람이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목동 여신이자 박보검이랑 신목고등학교 2대 얼짱이라고 하는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세경은 “전 전혀 아니다. 박보검은 맞는 말이다. 박보검은 저랑 나이 터울이 있다. 그런데 박보검은 워낙 유명한 걸로 알고 있다”라며 자신이 아닌 오직 박보검만이 유명했다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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