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강예원, 데뷔 24년 만에 새출발…"진지한 도전 준비" [전문]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1.01 08: 33

배우 강예원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희망찬 새해를 시작했다.
1일 강예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배우 강예원입니다. 오늘은 제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리려고 해요”라는 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예원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어느덧 24년째 연기를 하고 있고, 벌써 9년째 브랜드 디렉팅과 유통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라며 현재 자신의 상황을 설명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XYZ 서울에서 ‘슈링크홈 리프투글로우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프로미스나인 노지선과 권은비, 비와이, 씨스타 보라, 한채아, 강예원, 정일우, 2NE1 산다라박이 참석했다.배우 강예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28 / soul1014@osen.co.kr

강예원은 “배우인데 왜 사업까지 꾸준히 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저는 누구보다 계속 발전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지난 8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여기까지 왔어요”라며 “브랜드 디렉터로, 또 유통회사를 운영하며 지금은 더 진지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SNS를 통해 팬 분들과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2026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본업도 더욱 열심히 하면서, 다양한 도전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강예원 SNS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강예원은 영화 ‘해운대’, ‘하모니’, ‘조선미녀삼총사’, ‘연애의 맛’, ‘날, 보러와요’, ‘비정규직 특수요원’ 등과 드라마 ‘천 번째 남자’, ‘나쁜 녀석들’,‘ 백희가 돌아왔다’, ‘죽어야 사는 남자’, ‘한 사람만’ 등에 출연했다. 또한 예능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2기’, ‘우리 결혼했어요’,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에 출연하며 특유의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강예원은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이 작품은 강예원의 6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보험살인마 ‘한애리’로 분해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이하 강예원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강예원입니다!
오늘은 제 이야기를 조금 들려드리려고 해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어느덧 24년째 연기를 하고 있고,
벌써 9년째 브랜드 디렉팅과
유통회사를 운영하고 있어요!
배우인데 왜 사업까지 꾸준히 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요,
저는 누구보다 계속 발전하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지난 8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여기까지 왔어요.
브랜드 디렉터로, 또 유통회사를 운영하며
지금은 더 진지한 도전을 준비하고 있고,
앞으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분들과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싶어요
그리고 2026년에는
좋은 작품으로 본업도 더욱 열심히 하면서,
다양한 도전을 통해 여러분과 더 가까워지고 싶어요.
많이 응원해 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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