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니·소연·우기 출격…'나혼렙: 어라이즈' X (여자)아이들 2차 콜라보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25.08.28 15: 49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그룹 (여자)아이들과의 2차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SSR 헌터 ‘민니’, ‘소연’, ‘우기’가 합류했다. 민니는 암속성 어쌔신으로 낫을 활용한 근접 전투가 특징이며, 소연은 풍속성 레인저로 화려한 사격 스킬을 보유했다. 우기는 화속성 탱커로 강력한 근접 격투 기술을 통해 전장의 최전선에서 활약할 수 있다.
◆ 협력전·길드 보스 등 신규 콘텐츠

신규 협동 콘텐츠 ‘카르테논 신전: 협력전’이 추가돼 이용자들이 힘을 모아 스테이지를 공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길드 보스 ‘거대 석상’, 그림자 임무 파견 시스템 ‘그림자 자경단’, 익스퍼트 난이도 1215챕터 및 리버스 모드 2629챕터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업데이트됐다.
◆ 풍성한 보상 이벤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전장의 i-dle, 완전체 컴백 스페셜 이벤트’를 비롯해 신규·복귀 이용자 대상 협회 지원 출석 및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한 첫 게임이다. 정식 출시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돌파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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