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신작 MMORPG ‘레이븐2(개발사 넷마블몬스터)’에서 대규모 성장 지원 이벤트 ‘초성장 대축제’를 시작했다.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자 모두에게 성장 보상과 편의 개선을 제공하며, 오는 9월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예고했다.
◆ 출석·미션 이벤트로 풍성한 보상
이번 ‘초성장 대축제’는 9월 24일 오전 5시까지 진행된다. ‘초성장 스페셜 출석’ 이벤트에 참여하면 14일간 ‘레이븐2 스페셜 쿠폰’ 6종(성유물·장비·사역마·룬·스텔라·성의)을 순차 지급받는다. 또한 출석 보상으로 제공되는 ‘전투 준비 소환 상자’에서 ‘축복의 성의·사역마 1회 소환서’, ‘특급·최상급·상급 성의·사역마 11회 소환서’를 랜덤으로 획득할 수 있다.
‘초성장 주간 트레이닝 미션’은 4주간 달성형 이벤트로 운영된다. 미션 달성 시 지급되는 ‘초성장 스페셜 선물 상자 교환권’을 모아 ‘영웅 성의·사역마 선택 소환서’, ‘특무대 영웅 스텔라 소환 상자’ 등 고급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 이용자 피드백 반영한 편의성 개선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편의 기능도 개선했다. 기존 5회로 제한됐던 ‘성의 및 사역마 확정 재소환’ 횟수를 무제한으로 확장했고, 각인의 정수 획득량 조정, 길드 및 연합 마크 변경, 제작 결과 검색 기능 등도 손봤다.
◆ 9월 ‘전사들의 땅’ 업데이트 예고
넷마블은 공식 포럼을 통해 오는 9월 신규 지역 ‘룬가드’를 중심으로 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전사들의 땅’을 공개할 예정이다. 새로운 스토리, 사냥터, 필드 보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지난 5월 출시된 ‘레이븐2’는 전작 ‘레이븐1’의 흥행 성과를 계승한 후속작으로, 모바일·PC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며 액션 RPG 본연의 재미와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mcgwir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