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히트2’ 첫 클래식 서버 사전등록 돌입
OSEN 손남원 기자
발행 2025.08.28 09: 39

넥슨이 모바일·PC MMORPG ‘히트2’에 첫 클래식 서버를 도입한다. 9월 24일 오픈을 앞두고 사전등록 이벤트가 26일부터 시작됐다.
◆ 원작 감성 담은 전투·성장 재미 강화
클래식 서버는 ‘히트2’ 특유의 전투와 아이템 파밍을 통한 성장 경험을 극대화했다. 신규 장비 제작 방식, 일부 스탯 효율 조정, 성장 효율 개편 등을 통해 오리진 서버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사전등록 보상 또는 시즌패스를 통해 ‘젬’을 파밍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해 소환권, 성장 재료, 인게임 거래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 사전등록 혜택·출석 이벤트
넥슨은 사전등록에 참여하는 모든 유저에게 오리진 서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프 물약과 전용 컬렉션 아이템을 지급한다. 24일에는 오리진·클래식 서버별 특별 출석부 쿠폰도 제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40레벨 달성 이용자 100명이 나오면 서버 전체에 고가치 패키지를 제공하는 이벤트와, 참여자 수에 따라 적립된 ‘젬’을 전 유저에게 배분하는 ‘힛투더머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 3주년 쇼케이스서 콘텐츠 청사진 공개
넥슨게임즈 개발진은 최근 3주년 쇼케이스를 통해 오리진 서버 신규 지역, 신규 클래스 등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클래식 서버 역시 공성전 등 다양한 콘텐츠 일정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히트2’ 클래식 서버 사전등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cgwir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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