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500명 앞, 장도연과 뽀뽀..짜릿했다" 폭탄발언 ('옥탑방의 문제아들')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5.04.04 07: 04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양세찬이 장도연과 뽀뽀하게 된 일화를 고백했다. 
3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가 첫방송됐다.
최근 전세계 남녀들이 남사친, 여사친 검증하는 챌린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베스트프렌드와 키스 챌린지하는 영상.홍진경은 “저건 아니다”며 깜짝, “근데 애들이 재밌게 논다”고 했다.

특히 양세찬에 대해 “여사친 많다”고 하자 양세찬은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 등 개그우먼들과 친하다”고 했다.그러면서 콩트할때 장도연과 뽀뽀하게 됐던 일화를 언급했다. 김종국은 “100프로 일이냐”고 몰아간 것.
이에 양세찬은 “코미디 빅리그에서 ‘여자사람친구’란 코너, 500여명 앞에서 마지막에 뽀뽀한 것”이라며“도연 누나랑 뽀뽀했을 때 제일 짜릿했다, 그때 누나랑 조금 민망했다”고 했고 모두 “그때 이 챌린지로 확인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고 말했다.
또 계속해서 김종국은 짠돌이 모드로 폭소를 안겼다. 홍진경은 "일생일대 사랑하는 여자가 주말에 파리가자면? 2박3일 3천만원 쓴다면 ?"이라 묻자 김종국은 "돈쓸때 쓰지만 물티슈는 좀 그렇다"며 폭소, 김종국은 "진경아  너도 물티슈 없는 세대부터 살지 않았나 불편하지 않았다"며 "만약 물티슈 마르면? 물 넣어쓴다 그런 경우 많다"고 했고 홍진경도 "물티슈 그만써야겠다"고 꼬리를 내려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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