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편안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송혜교가 남다른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으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송혜교는 "홍콩에서 만나요!"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셔츠에 흰색 바지, 운동화를 신고 모자를 푹 눌러쓴 모습으로 편안한 의상이지만 빛나는 미모와 우아함을 느끼게 해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해 현재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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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송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