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이 CG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장원영은 ‘Like it was just a dream(그냥 꿈이었던 것처럼)’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금발을 한 장원영이 현실감 없는 미모를 자랑 하고 있는 모습. 장원영은 바비인형같은 비주얼과 비율을 자랑하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믿을 수 없이 작은 장원영의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25일 오후 6시 미니 1집 '아이브 마인'의 타이틀 곡 '이더 웨이'를 선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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