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장진호-박지훈,'제2의 한선태를 꿈꾸며'
2019.08.05 12: 11이상군 스카우트 총괄,'좋은 선수 찾아야죠'
2019.08.05 12: 08신민준,'꿈을 향해'
2019.08.05 12: 04신민준,'도전'
2019.08.05 12: 02강민종,'프로를 꿈꾸며'
2019.08.05 12: 01강민종'힘찬 투구'
2019.08.05 11: 59투구 지켜보는 스카우트들
2019.08.05 11: 59장진호,'최선을 다해서'
2019.08.05 11: 57장진호,'제2의 한선태를 꿈꾸며'
2019.08.05 11: 56신민준,'10개 구단 스카우터들 앞에서'
2019.08.05 11: 55신민준,'프로 무대의 도전'
2019.08.05 11: 54손호영,'눈 도장 확실하게 찍을게요'
2019.08.05 11: 24손호영,'힘찬 타격'
2019.08.05 11: 21문찬종,'숨 한번 고르고'
2019.08.05 11: 18트라이아웃에 앞서 몸 푸는 문찬종-손호영
2019.08.05 11: 17손호영,'가볍게 몸 풀며'
2019.08.05 11: 16'프로 무대에 도전'
2019.08.05 11: 15트라이웃에 앞서 몸 푸는 참가자들
2019.08.05 11: 14손호영,'10개 구단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받으며'
2019.08.05 11: 12몸 푸는 트라이아웃 참가자들
2019.08.05 11: 10
Sports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