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황의조(29, 보르도)가 A매치에서 복귀하자마자 시즌 4호골을 터뜨렸다. 무엇보다 기념비적인 경기에서 쏘아올린 득점이라는 점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황의조는 17일(한국시간) 오후 10시 프랑스 보르도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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