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도쿄올림픽 성황봉송 첫 주자를 맡을 예정이었던 일본여자축구국가대표 출신 가와스미 나호미(36)가 다시 한 번 거부 의사를 밝혔다.15일 일본 교토통신에 따르면 미국 여자프로축구 스카이블루 FC 소속의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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