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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하게 막내린 삼재일의 가을야구
2021.11.10 22: 35KBO리그 최초로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한 두산 베어스
2021.11.10 22: 33두산,'KT 나와라'
2021.11.10 22: 32환호하는 두산,'한국시리즈로 간다'
2021.11.10 22: 31두산,'KBO리그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2021.11.10 22: 31KBO 최초 WS-KS 이끈 명장 김태형 감독
2021.11.10 22: 30김태형 감독,'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이끌었습니다'
2021.11.10 22: 28페르난데스,'플레이오프 MVP'
2021.11.10 22: 27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 이끈 두산 김태영 감독
2021.11.10 22: 27오재일,'삼성서 첫 가을야구 여기까지'
2021.11.10 22: 12삼성,'우울한 가을야구'
2021.11.10 22: 10김명신,'마무리만 남았다'
2021.11.10 22: 09멋진 병살 수비 펼치는 김호재
2021.11.10 22: 08김명신, 'KS까지 아웃카운트 3개'
2021.11.10 22: 07김호재 호수비에 병살로 연결하는 김상수
2021.11.10 22: 06문용익,'끝까지 최선을'
2021.11.10 22: 01문용익, '끝까지 막는다'
2021.11.10 21: 59우울한 사자
2021.11.10 21: 59강승호, '타구 못 잡았어'
2021.11.10 21: 56허삼영 감독, '멀어지는 KS'
2021.11.10 21: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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