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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콜업 김현준,'삼성 유니폼 입고'
2021.09.16 18: 111군 콜업 김현준,'미소가 활짝'
2021.09.16 16: 301군 콜업 김현준,'2군 타격왕 출동'
2021.09.16 16: 281군 콜업 김현준,'미친 타격 보여줄게'
2021.09.16 16: 281군 콜업 김현준,'설렘 한가득'
2021.09.16 16: 251군 콜업 김현준,'드디어 잡은 1군의 기회'
2021.09.16 16: 24오리온 잡고 4강에 오른 KT
2021.09.16 16: 14김동욱,'쐐기를 박는 3점슛'
2021.09.16 16: 10김동욱-라렌,'호흡 좋다고'
2021.09.16 16: 08정성우,'두 주먹 불끈'
2021.09.16 16: 06이승현,'허훈과 포옹하며 축하인사 건네'
2021.09.16 16: 05강을준 감독,'서동철 감독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2021.09.16 16: 02KT,'지난 시즌 컵대회 우승팀 오리온 잡고 4강행'
2021.09.16 16: 00서동철 감독,'침착하게 가라'
2021.09.16 15: 48김강선,'들어가라'
2021.09.16 15: 36마이어스,'리바운드는 내게 맡겨'
2021.09.16 15: 34김강선,'페이크모션으로 속이고'
2021.09.16 15: 23강을준 감독,'침착하게 쏴라'
2021.09.16 15: 20박진철,'덩크슛에 바스켓카운트까지'
2021.09.16 15: 17박지원,'내 볼이라고'
2021.09.16 1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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