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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무리한 홈 쇄도로 태그아웃 당해'
2021.06.29 20: 30구자욱, '좋은 수비로 더블 아웃 완성'
2021.06.29 20: 29구자욱 ,'더블아웃 만드는 멋진 슬라이딩 캐치'
2021.06.29 20: 28최주환, '하나 잡고 하나 더'
2021.06.29 20: 25SSG 유격수 김성현, '병살 이끈 과감한 2루 선택'
2021.06.29 20: 246회에 마운드 내려가는 임기영
2021.06.29 20: 23한동희,'침착한 병살 수비'
2021.06.29 20: 22역전 1타점 2루타 날리는 SSG 추신수
2021.06.29 20: 22노경은,'위기 탈출'
2021.06.29 20: 21노경은.'병살타 좋았어'
2021.06.29 20: 20이대호,'찬스 놓치지 않아'
2021.06.29 20: 19김성현, '좋은 수비 이어 동점 솔로포'
2021.06.29 20: 19동점 좌월 솔로포 쏘아올리는 SSG 김성현
2021.06.29 20: 18루친스키,'위기 넘겼다'
2021.06.29 20: 17빅이닝 이어가는 이대호
2021.06.29 20: 17루친스키,'연속 볼넷이라니'
2021.06.29 20: 16동점 솔로포 허용에 아쉬워하는 삼성 선발 최채흥
2021.06.29 20: 16몸에 맞는 볼 박병호
2021.06.29 20: 14루친스키,'갑자기 흔들려요'
2021.06.29 20: 14구자욱 홈 태그업 세이프 판정에 박수 보내는 삼성 허삼영 감독
2021.06.29 2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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