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한국식 인사 하는 키움 새 야수 모터
2020.02.10 17: 50서건창,'스트레칭은 확실히!'
2020.02.10 17: 48모터,'아! 이 이름이 뭐였지?'
2020.02.10 17: 45힘차게 배트 돌리는 박병호
2020.02.10 17: 41서건창,'베이스는 이렇게 밟아야!'
2020.02.10 17: 38대만 미디어도 역시 박병호
2020.02.10 17: 35내야수들과 이야기 나누는 김지수 수비코치
2020.02.10 17: 32박동원,'영건아, 슬라이더 너무 좋아!'
2020.02.10 17: 30손혁,'영건아, 타자 발목을 보고 던져'
2020.02.10 17: 27손혁,'조영건, 슬라이더가 최고야!'
2020.02.10 17: 25힘차게 공 뿌리는 김정후
2020.02.10 17: 22불펜 피칭하는 최원태
2020.02.10 17: 20훈련 지켜보는 홍원기 수석코치
2020.02.10 17: 16훈련에 앞서 몸 푸는 키움 선수단
2020.02.10 17: 11한글 공부에 여념이 없는 모터
2020.02.10 17: 09모터,'이 이름은 어떻게 읽어요?'
2020.02.10 17: 06이승호,'이런 훈련도 해요'
2020.02.10 17: 02캡틴 김상수,'어깨가 무겁습니다'
2020.02.10 16: 57최원태,'올 해는 15승은 해야!
2020.02.10 16: 54어깨 근력 훈련하는 임규빈
2020.02.10 16: 52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