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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허훈, '함께 kt 유니폼 입었어요'
2017.10.30 15: 261라운드 1순위 허훈, '조동현 감독과 미소 만발'
2017.10.30 15: 24kt 지명된 허훈, '다부진 포부'
2017.10.30 15: 23kt 품에 안긴 허훈
2017.10.30 15: 212017 신인드래프트 인사말 전하는 김영기 KBL 총재
2017.10.30 15: 05kt 조동현 감독, '2017 신인 드래프트, 감출 수 없는 미소'
2017.10.30 15: 03프로팀 선택 앞둔 2017 드래프트 참가자들
2017.10.30 14: 50드래프트 나서는 허훈, '여유있어요'
2017.10.30 14: 482017 드래프트 나선 허훈, '멋지게 차려 입었어요'
2017.10.30 14: 46허훈-양홍석, '두근두근 드래프트'
2017.10.30 14: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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