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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드래프트 기다리는 아버지 김진 전 감독
2017.10.30 15: 561라운드서 전태영 지명한 KGC
2017.10.30 15: 481라운드서 하도현 선택한 오리온
2017.10.30 15: 46이우정 선택한 원주DB
2017.10.30 15: 43김낙현 선택한 전자랜드
2017.10.30 15: 42김국찬 선택한 KCC
2017.10.30 15: 40안영준 지명한 SK
2017.10.30 15: 39김재환-민병헌, '장난치며 분위기 살리고'
2017.10.30 15: 381라운드 3순위로 유현준 선택한 KCC
2017.10.30 15: 37김태형 감독, '믿었던 타선이 안 터지네'
2017.10.30 15: 36허훈, '2017 국내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2017.10.30 15: 35김태형 감독, '아직 끝난게 아냐'
2017.10.30 15: 34축하받는 2017 드래프트 1순위 허훈
2017.10.30 15: 34김재환-민병헌, '끝이 아니기를'
2017.10.30 15: 33허훈, '2017 드래프트 1순위는 나야나'
2017.10.30 15: 331라운드 2순위로 kt 품에 안긴 얼리드래프트 양홍석
2017.10.30 15: 31김태형 감독, '벼랑 끝'
2017.10.30 15: 31kt 조동현 감독, '허훈 이어 양홍석 지명'
2017.10.30 15: 30얼리드래프트 양홍석, 'kt 유니폼 입었어요'
2017.10.30 15: 28kt맨 허훈-양홍석, '멋진 활약 기대하세요'
2017.10.30 1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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