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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미래 위해 모인 각 분야 전문가들
2017.06.19 16: 14이만수 전 감독, '선수들 부상 방지에 많은 관심'
2017.06.19 16: 08이만수 전 감독, '유소년 부상 방지에도 관심'
2017.06.19 16: 06이만수 전 감독, '유소년 선수 문제에도 많은 관심'
2017.06.19 16: 05박찬호, '어린 선수들이 한국의 미래'
2017.06.19 16: 04박찬호, '한국 야구도 미래에 투자해야'
2017.06.19 16: 03박찬호, '건강한 야구를 할 수 있어야'
2017.06.19 16: 01박찬호, '이제는 한국 야구도 시스템화'
2017.06.19 16: 00박찬호, '미래를 위해 투자할 때다'
2017.06.19 15: 58박찬호, '유소년 선수가 한국야구의 미래다'
2017.06.19 15: 57박찬호, '체계적인 유소년 육성 시스템 도입이 시급'
2017.06.19 15: 56박찬호, '유소년 관리부터 철저히 해야'
2017.06.19 15: 55박찬호, '한국 야구도 철저히 시스템화 시켜야'
2017.06.19 15: 54박찬호, '유소년 선수 보호가 미래를 좌우한다'
2017.06.19 15: 52박찬호, '체계적 관리가 한국야구의 미래다'
2017.06.19 15: 51박찬호, '어릴 때부터 철저히 관리해줘야'
2017.06.19 15: 49박찬호, '선수를 위한 체계적 시스템 도입이 필요'
2017.06.19 15: 46박찬호, '야구선수들이 체계적 관리 받기를'
2017.06.19 15: 45유소년 선수들 위해 강단에 선 박찬호
2017.06.19 15: 43박찬호, '유소년부터 관리가 필요'
2017.06.19 15: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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