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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아버지와 뜨거운 포옹'
2016.10.17 12: 44아버지와 포옹하는 박지수
2016.10.17 12: 42딸 박지수가 자랑스러운 박상관 감독
2016.10.17 12: 42박지수, 아버지 박상관 감독과 기쁨의 포옹
2016.10.17 12: 40수원대 박시은, '2라운드 우리은행 지명'
2016.10.17 12: 242라운드 우리은행에 지명된 수원대 박시은
2016.10.17 12: 23신기성 감독, '1라운드 삼천포여고 한엄지 지명'
2016.10.17 12: 211라운드 1순위 박지수, '모두 감사합니다'
2016.10.17 12: 20기다려라 2017 WKBL
2016.10.17 12: 16차지현-박지수, '프로에서 다시 만나'
2016.10.17 12: 141순위 박지수, '프로에서 열심히 할게요'
2016.10.17 12: 122017 WKBL 신입선수 선발회, '프로 기다려라'
2016.10.17 12: 10KEB하나, 1R6순위 수원대 박찬양 지명
2016.10.17 12: 02안덕수 감독, '미소가 떠나질 않아'
2016.10.17 11: 59KDB생명 1R 4순위 분당경영고 차지현 지명
2016.10.17 11: 56우리은행, 1R 3순위 분당경영고 나윤정 지명
2016.10.17 11: 54삼성생명, 1라운드 2순위 인성여고 이주연 지명
2016.10.17 11: 53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1라운드 2순위, 이주연 지명
2016.10.17 11: 51KB 안덕수 감독, '박지수, 우리 우승 한 번 해보자'
2016.10.17 11: 47KB, '박지수 유니폼도 준비했죠'
2016.10.17 11: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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