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정근우의 안타를 훔친 김호령의 수비
2016.08.14 20: 22마운드 내려가는 KIA 지크
2016.08.14 20: 05트레이너와 이야기 나누는 지크
2016.08.14 20: 016회 부상으로 교체되는 KIA 지크
2016.08.14 20: 00통증 호소하는 지크
2016.08.14 19: 59지크,'아쉽다'
2016.08.14 19: 58김태균의 투런포로 앞서가는 한화
2016.08.14 19: 57투런포 김태균,'위풍당당'
2016.08.14 19: 57정근우,'어서 와~'
2016.08.14 19: 39정근우,'손에 정확하게 태그'
2016.08.14 19: 38서동욱,'2루까지'
2016.08.14 19: 25서동욱,'간발의 차이로 2루 세이프'
2016.08.14 19: 25위기 넘기고 미소짓는 이태양
2016.08.14 19: 11이태양-차일목,'침착하게 막자'
2016.08.14 19: 03KIA 타선 노히트로 막아내고 있는 이태양
2016.08.14 18: 56한화 타선 1히트 막아내고 있는 지크
2016.08.14 18: 552루수 뜬공 정근우,'출루하기 힘드네'
2016.08.14 18: 42이태양,'혼신의 역투'
2016.08.14 18: 23이태양,'승리를 향해'
2016.08.14 18: 23역투하는 KIA 선발 지크
2016.08.14 18: 21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