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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이재원과 반가운 포옹'
2016.07.14 16: 44김기태 감독,'최승준! 요즘 타격감 정말 좋더라'
2016.07.14 16: 42김기태 감독,'아이고~ 내 새끼'
2016.07.14 16: 39이병규,'히메네스 다치지 마'
2016.07.14 15: 51임훈,'의자에 앉아 타격 훈련'
2016.07.14 15: 49정성훈,'선풍기 바람 마저 뜨거워'
2016.07.14 15: 47히메네스,'사인볼 잘 간직해요'
2016.07.14 15: 46소사,'히메네스와 진지한 대화'
2016.07.14 15: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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