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LG 중견수 이천웅, '빠르게 달려나와 캐치'
2016.07.13 21: 00데얀,'제발'
2016.07.13 20: 59아드리아노, '노마크 찬스였는데'
2016.07.13 20: 587⅓이닝 6실점 유희관,'아쉬웠던 혼신의 124구'
2016.07.13 20: 58마정길,'무사 만루 위기 2점으로 해결했어~'
2016.07.13 20: 58문상철,'아! 삼진이라니'
2016.07.13 20: 57아드리아노, '환상의 오버헤드킥'
2016.07.13 20: 55쐐기 투런 박석민,'NC 승리가 보인다'
2016.07.13 20: 55황선홍 감독, '데얀, 부탁해'
2016.07.13 20: 53이호준,'박석민 투런포 최고!'
2016.07.13 20: 53박석민,'유희관 강판시키는 쐐기포'
2016.07.13 20: 52황선홍 감독, 첫번째 교체 카드 데얀
2016.07.13 20: 52박석민,'쐐기 투런포 쾅!'
2016.07.13 20: 51힘차게 공 뿌리는 LG 투수 김지용
2016.07.13 20: 49아드리아노, '골 넣고 싶어'
2016.07.13 20: 49역투하는 홍성용,'끝까지 추격한다'
2016.07.13 20: 45연속안타로 실점하는 소사, '터벅터벅'
2016.07.13 20: 45서울-전남전 찾은 슈틸리케 감독
2016.07.13 20: 425회말 동점 상황서 마운드 오른 한화 장민재
2016.07.13 20: 36FA컵 4강 노리는 황선홍 감독
2016.07.13 20: 36
Entertainment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