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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타격 지도하는 김태형 감독
2016.06.30 16: 11김태형 감독, '부드러운 스윙'
2016.06.30 16: 09김태형 감독 '배트로 스트레칭'
2016.06.30 16: 07문규현,'오늘도 끝내기 쳐 볼까'
2016.06.30 16: 07강민호,'펑고볼 내가 쳐줄게'
2016.06.30 16: 06강인권 코치 '박세혁 자세 지도'
2016.06.30 16: 06황재균,'얼굴만한 팔뚝'
2016.06.30 16: 06두산 강인권 배터리코치
2016.06.30 16: 05'달려라 강민호'
2016.06.30 16: 05김태형 감독, 'NC전, 위닝시리즈 거둬야지'
2016.06.30 16: 04김태형 감독과 캡틴 김재호
2016.06.30 16: 02김태형 감독, '김재호, 컨디션은 어때'
2016.06.30 16: 01박건우, '타격감 좋아요'
2016.06.30 15: 599회 마무리하는 토니 왓슨
2016.06.30 14: 09토니 왓슨,'7점차 승부를 결정 짓는다'
2016.06.30 14: 08경기 마무리 짓는 왓슨의 역투
2016.06.30 14: 078-1 승리 피츠버그,'흥겨운 세레머니는 필수'
2016.06.30 14: 068-1 승리 거두고 미소짓는 강정호
2016.06.30 14: 05허들 감독,'정호, 수고했어'
2016.06.30 14: 058-1 승리 피츠버그,'타선 폭발로 기분좋은 승리'
2016.06.30 14: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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