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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진,'마롱! 긴장해라'
2016.06.24 15: 21서브 준비하는 장우진
2016.06.24 15: 20장우진,'마롱을 뛰어넘자'
2016.06.24 15: 19장우진,'다행이다!'
2016.06.24 15: 18받아내는 장우진
2016.06.24 15: 17정영식,'위치 확인'
2016.06.24 15: 16정영식,'반드시 승리한다'
2016.06.24 15: 15정영식,'환호'
2016.06.24 15: 13정영식,'정교한 서브'
2016.06.24 15: 12정영식,'온 힘을 다해!'
2016.06.24 15: 11정영식,'세밀하고 날카롭게'
2016.06.24 14: 49장우진,'세계 최강 마롱을 뛰어 넘자'
2016.06.24 14: 44답답한 마음에 직접 시범 보이는 유남규 코치
2016.06.24 14: 40유남규 코치,'효주야 분전했다'
2016.06.24 14: 38유남규 코치와 이야기 나누는 최효주
2016.06.24 14: 37최효주,'신중하게'
2016.06.24 13: 56최효주,'끝까지 공을 따라가서'
2016.06.24 13: 55최효주,'가볍게'
2016.06.24 13: 53최효주,'강력한 스매싱!'
2016.06.24 13: 52최효주,'날카로운 눈빛'
2016.06.24 13: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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