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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으로 일과를 시작하는 삼성
2016.01.18 14: 43테니스 공으로 훈련하는 외야수들
2016.01.18 14: 42피칭 폼 훈련을 하는 차우찬
2016.01.18 14: 41김평호,'아! 박한이에게 너무 쉽게 줬네'
2016.01.18 14: 41날다람쥐 같은 동작으로 공을 잡는 배영섭
2016.01.18 14: 41최형우,'수비 훈련이 사람 잡네'
2016.01.18 14: 40수비 훈련 하는 정인욱
2016.01.18 14: 40이지영,'이 훈련은 필수 입니다'
2016.01.18 14: 39동체 시력 훈련하는 구자욱
2016.01.18 14: 38권오준,'날아 오를 듯'
2016.01.18 14: 36이를 악물고 훈련하는 김상수
2016.01.18 14: 35스트레칭 하는 채태인
2016.01.18 14: 35최형우,'이게 보기보다 힘들어요'
2016.01.18 14: 34조동찬,'올해는 도약의 해로'
2016.01.18 14: 33굵은 땀방울 흘리는 이승엽
2016.01.18 14: 31구자욱,'승엽이 형님, 석민이 형 빈자리는 제가 채울게요'
2016.01.18 14: 31눈에 띄는 이승엽의 발가락 양말
2016.01.18 14: 31포스 넘치는 이승엽
2016.01.18 14: 30몸 만들기에 들어간 윤성환
2016.01.18 14: 30최형우,'김평호 코치님 절묘하게 쳐주시네'
2016.01.18 1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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