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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진 1라운드 4순위로 KT행
2015.10.26 15: 59이대은,'본격적인 대표팀 훈련 돌입'
2015.10.26 15: 58'최대어' 문성곤, 1라운드 1순위로 KGC행
2015.10.26 15: 56전주 KCC 1라운드 3순위, 고교 랭킹 1위 송교창 선택
2015.10.26 15: 54김사훈,'대표팀 포수 상비군으로'
2015.10.26 15: 53드래프트 유일한 고교생 송교창, 1라운드 3순위 KCC행
2015.10.26 15: 52김도현,'프리미어12 대표팀 상비군으로 합류'
2015.10.26 15: 52전자랜드, 1라운드 2순위 한희원 선택
2015.10.26 15: 50'최대어' 문성곤, 안양 KGC행
2015.10.26 15: 47안양 KGC,'최대어 문성곤 선택'
2015.10.26 15: 46프리미어12 대표팀 소집된 이대은
2015.10.26 15: 44드래프트 2순위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포커페이스'
2015.10.26 15: 36송진우 코치,'정장 차려 입고 대표팀 소집'
2015.10.26 15: 36드래프트 1순위 KGC 김승기 감독대행,'미소'
2015.10.26 15: 35이대은,'프리미어12 대표팀 꽃미남'
2015.10.26 15: 34정근우,'대표팀 훈련 돌입합니다'
2015.10.26 15: 33이동엽-문성곤-한희원,'긴장되는 드래프트'
2015.10.26 15: 29'떨리는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2015.10.26 15: 09드래프트에 앞서 자료 살펴보는 LG 김진 감독
2015.10.26 15: 07인사말하는 KBL 김영기 총재
2015.10.26 15: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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