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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어? 배트가 어디로 갔지?'
2015.05.14 19: 55정근우, '볼 없는 줄도 모르고'
2015.05.14 19: 54정근우, '아웃 타이밍인데 볼을 빠뜨렸어'
2015.05.14 19: 53한나한-손시헌,'치열한 신경전!'
2015.05.14 19: 52엄청난 속도로 관중석 돌진하는 최정의 배트
2015.05.14 19: 51볼넷에 아쉬운 김기현
2015.05.14 19: 49날아오는 최정 배트에 놀라는 야구팬들
2015.05.14 19: 49손시헌,'한나한 잡고 1루 송구!'
2015.05.14 19: 48역투하는 김기현
2015.05.14 19: 46이재학,'실책에 망연자실'
2015.05.14 19: 46임준혁,'위기는 병살로 탈출'
2015.05.14 19: 45최형우, '만루찬스에서 삼진이라니'
2015.05.14 19: 43이재학,'연달아 볼넷'
2015.05.14 19: 42이재원-김광현,'점점 좋아지고 있어'
2015.05.14 19: 42박게현,'병살로 위기 탈출'
2015.05.14 19: 40박계현,'병살로 처리한다'
2015.05.14 19: 40우규민,'멋지게 막아냈어!'
2015.05.14 19: 38적시타 필,'느낌 좋아'
2015.05.14 19: 38김성근 감독,'나바로 같은 외국인 선수였으면'
2015.05.14 19: 37박경수,'위기를 넘겨보자'
2015.05.14 1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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