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강수일,'머리에 눈이 하얗게 쌓여도 미소'
2014.12.16 17: 52이종호,'눈보라 속 인터뷰'
2014.12.16 17: 50슈틸리케호,'눈보라를 뚫어라'
2014.12.16 17: 48김성준,'빗방울을 가르며 패스'
2014.12.16 17: 38이종호,'반드시 뚫는다'
2014.12.16 17: 37슈틸리케 감독,'어제는 비, 오늘은 눈이라니'
2014.12.16 17: 29슈틸리케 감독,'훈련하기 너무 안 좋은 날씨야'
2014.12.16 17: 29슈틸리케호,'제주도 폭설, 무섭네'
2014.12.16 17: 24슈틸리케 감독,'선수들의 훈련, 꼼꼼히 기록'
2014.12.16 17: 23신태용 코치,'이런 눈보라는 처음이야'
2014.12.16 17: 21슈틸리케호,'폭설! 눈을 뜰수가 없다'
2014.12.16 17: 20눈 내리는 한라산 아래에서 훈련하는 슈틸리케호
2014.12.16 17: 18슈틸리케 감독,'내 말 잘 들어!'
2014.12.16 17: 16강수일,'몸을 날리며 거침없는 강슛!'
2014.12.16 17: 14차두리,'슈틸리케 감독의 통역도 척척'
2014.12.16 17: 12슈틸리케 감독,'차두리가 통역도 맡아'
2014.12.16 17: 11슈틸리케 감독,'카리스마 넘치는 지시'
2014.12.16 17: 09슈틸리케호,'폭설! 앞이 안 보여!'
2014.12.16 17: 07슈틸리케호,'눈보라 속에서도 거침없는 훈련'
2014.12.16 17: 06강수일,'눈보라! 피할 수 없으면 즐겨!'
2014.12.16 17: 01
Life & Car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