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지연 기자] 댄스가수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최근 거의 모든 음악프로그램이 라이브를 지향하는 추세로 전환하면서 가수의 본분인 가창력에 중점을 두려다 자칫 댄스가수가 멀뚱멀뚱 서서 노래만 불러야하는 밋밋한 모습을 연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보는 즐거움을......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칠린 제이, '무대 꽉 채우는 매력'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아이린, 톱모델의 백리스 완벽 자태 [O! STAR 숏폼]
‘늦여름에도 역시 키오프’ 키스 오브 라이프 [O! STAR 숏폼]
박기량 치어리더, 청순미 넘치는 무대 [O! SPORTS 숏폼]
치어리더 이지원,’발목 부상 투혼’ [O! SPORTS 숏폼]
치어리더 유세리,’상큼발랄 빵야’ [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