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사카, 이상학 기자] 153km. 일본시리즈에서 돌직구는 더욱 강해졌다. 휴식의 힘이다. 한신 타이거즈 '수호신' 오승환(32)이 일본시리즈 데뷔전도 퍼펙트로 장식했다. 오승환은 지난 25일 일본 오사카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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